당진署, 전원주택털이40대 2명 검거
위조번호판 부착 승용차 이용 전원주택 빈집 털어
2014-07-31 김철진 기자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위조번호판을 부착한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지난 5월27일 낮 12시부터 2시사이 당진시 ○○로 소재 B모(여·45)씨집 창고문을 부수고 안방에 들어가 현금 50만원과 CCTV본체를 훔치는 등 전원주택 2곳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시가 355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위조번호판을 부착한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지난 5월27일 낮 12시부터 2시사이 당진시 ○○로 소재 B모(여·45)씨집 창고문을 부수고 안방에 들어가 현금 50만원과 CCTV본체를 훔치는 등 전원주택 2곳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시가 355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