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일상 셀카 공개 "청순 열매 먹었나~"

2014-07-30     박병화 기자

배우 이청아가 일상 셀카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영화 ‘연평해전’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소한 일상 모습 4종 세트를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거나 입술을 쭉 내민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피자를 들고 셀카를 찍었으며,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검은 티셔츠, 화장기 없는 모습 등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청아 미모에 물이 오른 것 같다", “청순 열매를 먹은 듯~”, "이름만큼이나 청아한 미소의 소유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청아는 2015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김무열, 진구, 이현우, 이완 등과 함께 영화 ‘연평해전’ 촬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