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입국,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손흥민 골 넣고 걸스데이 민아를 향한 하트세레모니 하나?'

레버쿠젠 입국 후 FC서울과의 경기 준비

2014-07-29     김지민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로 떠오른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 바이엘 레버쿠젠팀이 29일(한국시간) 루프트한자 항공을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본격적인 스케쥴 소화에 돌입 한다.

이날 방한한 레버쿠젠 선수단에는 공격수 스테판 키슬링 외에 류승우, 베른트 레노, 시몬 롤페스, 곤살로 카스트로 등 주전 대부분이 동행해 눈길을 모았다.

레버쿠젠과 FC서울의 경기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골을 넣고 최근 열애설의 주인공 걸스데이 민아에게 특유의 세레모니인 '하트세레모니'를 보여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레버쿠젠 입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버쿠젠 입국, 손흥민 꼭 골 넣고 걸스데이 민아를 향한 하트세레모니 보여주시길", "당당한 성격의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와의 열애설 쿨하게 인정하고 골 기록하나?", "레버쿠젠 입국보다 손흥민-걸스데이 민아의 열애설에 관심이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