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전쟁' 샘 해밍턴-정유미 부부, 시어머니 앞에서 '눈물 펑펑'…이유는?
고래전쟁 샘 해밍턴 가족
2014-07-29 김지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 씨가 '고래전쟁' 녹화 중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고래전쟁'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속담에서 기인한 요리 배틀 쇼로, 고부 사이에 낀 남편이나 누나들 틈의 남동생 등 다양한 삼각관계 속에 얽힌 새우들이 고래들의 요리를 평가하며 갈등의 실타래를 푸는 프로그램이다.
'고래전쟁' 첫 회 녹화에는 샘 해밍턴과 아내 정유미 씨, 어머니 잰 러스 씨가 출연해 국제적 고부 갈등을 털어놓았다.
한편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씨와 어머니 잰 러스 씨는 요리를 하면서 서로에게 서운했던 것을 조심스레 털어놓고, 서로의 진심을 알게 돼 눈물을 쏟아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샘 해밍턴 역시 어머니가 만든 음식에 담긴 남다른 사연에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래전쟁' 샘 해밍턴 가족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래전쟁 샘 해밍턴 가족, 본방 사수 해야겠다" "고래전쟁 샘 해밍턴 가족, 국제적 고부 갈등이라니 궁금해" "고래전쟁 샘 해밍턴 가족, 화목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