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교제 인정 "SNS 통해 친분 쌓다 만나…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중"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교제 인정
2014-07-29 김진수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교제를 인정했다.
29일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 민아가 손흥민 선수와 만나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SNS를 통해 친분을 쌓아오다가 정식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은 약 2주 정도 됐다."라며 "(손흥민이 해외 클럽에 있어서) 실제 만난 건 2번 정도 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교제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은 "아직 서로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열애라고 표현하기는 무리가 있다."라며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긴 하나 아직은 친구 같은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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