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전역, 별도의 전역식 없어…"조용히 제대하고 싶다는 본인 의사"
이특 전역
2014-07-29 김진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29일 전역했다.
이특은 이날 오전 강원구 인제군 12사단에서 만기 제대했다. 이특은 별도의 전역식 없이 준비된 차량에 몸을 싣고 위병소를 빠져나갔다.
앞서 이특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용히 제대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서 내린 결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특은 곧바로 슈퍼주니어 활동에 전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특은 오는 9월 20~21일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태국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6'에 합류한다.
이특 전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특 전역, 축하해요" "이특 전역, 고생 많았어" "이특 전역, 얼른 방송에서 볼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