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호텔킹' 종영소감+단체 사진 공개 "6개월간 행복했다"

2014-07-28     박병화 기자

배우 공현주가 '호텔킹'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현주는 28일 소속사 측을 통해  MBC 주말특별기획 '호텔킹'(극본 조은정, 연출 최병길 장준호)의 아쉬운 종영 소감과 더불어  이다해, 이동욱, 임슬옹 등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공현주는 6개 국어에 능통한 해외파 호텔리어 차수안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공현주는 "지난 6개월 동안 '차수안'으로 살아서 정말 행복했다"면서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공현주가 연기한 '차수안' 캐릭터 매력있어", "공현주 이다해 '모안커플' 케미 최고였는데", "공현주 다음 작품 기대된다", "공현주 지적인 캐릭터 잘 소화해낸 듯"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중국 국민 MC 허지옹(何炅)이 진행하는 중국 호남TV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판빙빙'으로 소개되면서 중화권에서 '아시아의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