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최여진, 귀금속 '골드테마거리' 홍보대사에

2014-07-28     김동기 기자

동남아의 티파니를 향해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골드테마거리는 2014년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가지게 되면서 홍보대사로 대한민국 대표 모델 겸 영화배우 최여진씨를 선정하였다.

최여진씨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대한민국 여배우 중 목선이 길고, 팔다리가 길어 귀금속 모델로 완벽한 체형을 가지고 있으며, 도시적이며, 서구적인 이미지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대표 여자 연예인이다.

최근 출연한 드라마 ‘돈의화신’ ‘응급남녀’ 등에서 시크하면서 당당하고, 볼륨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2012년도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에서는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줌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자신감으로 기존의 차갑기만 했던 이미지에서 털털함과 솔직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골드테마거리 관계자는 “골드테마거리를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한사람의 이미지로 표현해내기에는 최여진씨만큼 완벽히 어울리는 이미지는 없을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시, 부산진구의 전폭적인 지지와 후원을 통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변모하는 골드테마거리는 금, 은, 보석이 있는 대한민국 대표 특화시장이자 아시아의 대표 귀금속 유통 단지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9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골드테마거리에서 개최되는 예물&혼수페어 개막식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