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손나은, 감각적인 아웃도어룩 공항패션 선보여
2014-07-28 정무현 기자
이날 임시완은 시원한 라이트그린 컬러의 윈드 재킷을, 손나은은 선명한 옐로 컬러의 레인 코트를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의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일상복과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셀럽들이 아웃도어 제품으로 공항패션을 연출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임시완과 손나은의 아웃도어 공항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임시완, 손나은 케미 돋네’, ‘정은지는 어디 갔지?’, ‘임시완, 손나은 런웨이가 따로 없네’, ‘임시완, 손나은이 엠리밋 모델이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시완과 정은지에 이어 손나은을 추가 모델로 발탁한 엠리밋은 “다음 세대를 위한 아웃도어”를 가치로 내걸고 2013년 5월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공식 론칭한 스트리트 패션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담은 신개념 아웃도어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