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서세원 '외도' 결정적 증거 공개 안 하는 이유 "딸 또래 아가씨…엄마 입장"
서세원 서정희 내연녀
2014-07-27 김진수 기자
서정희가 서세원의 내연녀에 대해 폭로해 화제다.
서정희는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서세원에게 내연녀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서정희는 "내 딸 또래의 아가씨다. 우리 교회에도 왔다."라며 "서세원의 내연 관계를 증명할 결정적 증거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결정적 증거) 발표를 안 하는 건 아가씨가 시집을 안 갔고 어리기 때문"이라며 "자식을 키우는 부모이며 엄마의 입장에서 헤아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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