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송일국, 치과 앞 세 쌍둥이 대성통곡에 '멘붕'
'슈퍼맨' 송일국
2014-07-27 김지민 기자
'슈퍼맨' 송일국이 세 쌍둥이의 대성통곡에 혼쭐이 났다.
27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치과를 방문한 송일국과 세 쌍둥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 쌍둥이는 치과에 들어서자마자 눈물을 터뜨려 송일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민국이와 만세는 "아빠 무서워"를 외치며 눈물을 흘려 송일국의 진땀을 빼냈다.
이후 송일국은 "뭐가 억울한지 내 멱살을 잡고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곤란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