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어린 엄마, 장범준의 부인 송지수는 '누구?'…'티아라 은정 닮은꼴 배우'

장범준 부인 송지수

2014-07-26     김진수 기자

버스커버스커 장범준과 배우 송지수 부부가 득녀한 가운데, 송지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송지수는 1993년생으로 지난해 5월 MBC '그대 없인 못 살아'로 데뷔했다. 이후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극 중 강태준(이민호 분)의 극성팬 3인방 중 한 명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송지수는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1' 출신 가수 셰인의 뮤직비디오 '너를 본다'에 출연해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을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지수는 26일 오전 11시경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으며, 출산 당시 남편 장범준은 곁을 지키며 아내와 아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 부인 송지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부인 송지수, 93년생이라니 너무 어려" "장범준 부인 송지수, 한창 활동할 나이에 엄마라니" "장범준 부인 송지수, '그대 없인 못 살아'에도 나왔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