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송지수 득녀, 지난 4월 결혼해 '벌써'…'속도가 남달라!'
장범준 송지수 득녀
2014-07-26 김진수 기자
버스커버스커 장범준과 배우 송지수가 부모가 됐다.
송지수는 26일 오전 11시경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3.92kg의 딸을 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아빠 장범준이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범준과 송지수는 지난 4월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됐으며, 결혼 당시 송지수는 임신 6개월에 접어들어 화제가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아이가 생겼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장범준 송지수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송지수 득녀, 축하해요" "장범준 송지수 득녀, 어린 부모네" "장범준 송지수 득녀, 벌써 한 아이의 엄마 아빠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