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트모 영향으로 물에 잠긴 중국 웨이하이 알려진 교민 피해는 없어 2014-07-26 이재혁 기자 태풍 마트모의 영향으로 지난 24일 새벽부터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침수된 웨이하이시 마트앞 도로. 현재까지 교민피해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인구 300만의 중소도시인 웨이하이시는 600여개의 한국기업과 15,000여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