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결혼 10년 만에 둘째 딸 출산…'복귀는 언제?'

이요원 출산 복귀

2014-07-25     김진수 기자

배우 이요원이 지난 5월 둘째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25일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라며 "이요원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고 있고 1~2주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이요원이 사생활 부분은 노출하길 원하지 않아 출산 사실을 굳이 알리지는 않았다."라며 "이미 몸조리를 마친 상황이며 현재 하반기 출연할 작품을 고르고 있는데 드라마 3편, 영화 3편을 놓고 눈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요원은 6월 중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마친 후 현재는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 딸 애린 양을 낳았다.

이요원 출산 복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요원 출산 복귀, 복귀 되게 빠르다" "이요원 출산 복귀, 출산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복귀야?" "이요원 출산 복귀, 복귀할 때 몸매는 또 얼마나 완벽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