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삼계탕’ 봉사

어르신 70여명 초청 삼계탕 대접· 위안공연

2014-07-25     김철진 기자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선희)은 7월24일 오전 10시 아산시 영인면 성내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7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이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성내2리 부녀회와 삼성디스플레이봉사단(알랑가몰라)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고, 위안 공연을 열었다.

구선희 관장은 “무더위 여름 어르신들을 위해 보양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며 “올 여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드라 ▲용건재 ▲영인주유소 ▲삼성디스플레이 ▲새롬광고 ▲천일벽지 ▲G마트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