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관 온양3동 동장, '사랑의 쌀' 기탁

동장 취임 축하 화분 대신 쌀로 받아 나눔 실천

2014-07-25     김철진 기자

전병관 아산시 온양3동장이 동장 취임 축하 화분 대신 받은 쌀(720kg)을 7월24일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흥현)와 무료급식소등 지역 저소득층에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전병관 온양3동장은 “비록 작지만 어려운 주민들과 나눔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많고 모두가 행복한 온양3동을 만든는데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병관 온양3동장은 사회복지과 복지행정팀장으로 근무했으며, 7월1일자로 승진, 21일 온양3동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