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본격적인 '한국 활동' 시작…'슈퍼맨' 인기 이어가나?

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작

2014-07-24     김진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인기몰이 중인 추사랑의 엄마,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가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24일 한 방송 관계자는 "야노 시호가 그동안 한국 활동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라며 "모델이다 보니 잡지 화보 촬영과 패션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방송 출연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야노 시호는 최근 1년짜리 워킹 비자를 발급받고, 오늘(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열린 훌라(FURLA) 2014 F/W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하며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로선 이날 행사 외에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라며 "향후 일정은 추이를 보고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야노시호 한국 활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한국 활동, 대박" "야노시호 한국 활동, 야노시호 너무 예뻐" "야노시호 한국 활동, 화보 촬영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