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용예술전문학교 이상억 학장 “중고교 글로벌 인재 키우겠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킬 어린 미용 초석들의 전문 교육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2014-07-24     양승용 기자

80년대부터 미용을 해왔던 국제미용예술전문학교 이상억 학장은 요즘 한국의 미용산업과 흐름을 보면서 이제는 미용기술도 중요하지만 뷰티, 복지,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킬 어린 미용 초석들의 전문 교육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용과 뷰티산업에 관심 있는 어린 학생들이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도전할 때 자기 분야의 취업과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용 학교 역시 학생들의 자부심을 높여주고 실무중심 교육과 산학연계 수요자 중심의 쌍방향 교육을 실행하여 전략적 산학협력 교육시스템,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교생들을 일찌감치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작지만 강한 미용전문학교가 바로 국제미용예술전문학교이다.

국제미용예술전문학교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산다’는 신념 아래 1991년부터 시작한 봉사활동이 현재까지 이어져 서울특별시장, 행안부, 고용노동부, 한국 법무보호복지공단, 법무부장관 등으로부터 30여개 이상의 표창을 받았으며, 미용기술부문에서 활동사항으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미용사(일반) 국가자격증 실기시험기준 마네킹 제작을 의뢰 받아 시행하여 실기기준 표준으로 채택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