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서, 학교폭력 예방위한 警,學 합동 간담회 개최

학교폭력 예방 및 방지를 위한 청소년선도 보호대책 마련

2014-07-24     양승용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4일(목) 오후 2시 30분에 동남경찰서에서 관내 초·중·고교 중 2014년상반기 학교폭력 피해경험율 상위학교 중 초등학교(7개교), 중학교(7개교), 고등학교(5개교)를 선정, 생활지도부장 19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방지와 청소년선도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상반기 학교폭력 피해경험률 조사결과 관내 67개 초·중·고교 중 피해경험률 비중이 높은 상위 학교 19개교의 생활지도부장들로 학교폭력 설문 조사결과에 따른 분석과 하반기 피해경험률 감소방안으로 警·學간 임원 및 실무자들의 토론을 통해 향후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한편, 동남경찰은 앞으로 관내 67개 초·중·고교 중 피해경험률 비중이 높은 상위 학교 19개교에 대하여 특별 관리차원에서 범죄예방교실 확대운영, 각종 캠페인 개최와 더불어 학교 측과 긴밀히 협조하여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