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점검
탕정면 명암리 등 피해지역 3개소
2014-07-23 양승용 기자
특히 탕정면 명암2리 지역은 피해가 심각해 명암2리 회관에서 아산시 안전관리과장으로부터 주요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명암2리 지역은 7월 18일 07시 현재 강우량 200m/m(시우량 64m/m)로 인해 건물16동과 차량 40대가 침수됐고 이재민 37명이 발생한 지역이다.
유 의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향후 피해가 없도록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고 재발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