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 안전과 발전방향 모색

양평소방서, 안전한 양평군 만들기 위한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2014-07-23     고재만 기자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22일(화) 경기도 의회 김승남 의원과 윤광신 의원 그리고 김윤진 의원을 초청하여 소방행정발전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양평군을 만들어가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역 도의원과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 및 소방행정의 폭넓은 이해와 소통을 통한 지역발전을 모색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이날 김태철 서장을 비롯한 과장, 단장,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소방서 주요 현안업무 및 주요 정책을 설명하는 등 양평군의 안전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상반기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 등을 설명하고 현재 신축공사 진행 중인 양근119안전센터 등 신축 이전사업 건의사항에 대한 도의원들의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한 도의원들은 양평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철 소방서장은“안전한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도의원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양평지역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소방정책으로 명품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