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 공주시장 간담회
“공정하고 건전한 건설문화 조성에 공주시가 앞장서 달라”
2014-07-23 김철진 기자
이날 김택환 회장은 “침체된 건설경기를 활성화 시키고 건설현장의 불법·불공정행위 방지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 확대, 건설공사 분리발주의 활성화에 있다“며 ”공정하고 건전한 건설문화 조성에 공주시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또 “대형공사 발주 시 타 지역 업체가 낙찰될 경우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시공참여 기회가 없어 수주감소와 경영난 등 지역건설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역 전문건설업체 활용에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한편 김택환 회장과 회장단은 22일 공주시를 시작으로 2개월에 걸쳐 새로이 출범한 민선 제6기 시장·군수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전문건설업의 현안에 대해 건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