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역-문곡역 사이 열차 접촉 사고, 전면부 함몰…'인명 피해는?'

태백역-문곡역 열차 접촉 사고

2014-07-22     김진수 기자

태백선 태백역과 문곡역 사이에서 열차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5시 55분 강원도 태백시 태백역과 문곡역 사이에서 영동선 무궁화호 여객 열차끼리 충돌하는 열차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

접촉 사고의 원인은 신호 위반으로 보인다.

이 사고로 청량리에서 강릉으로 향하던 여객 열차의 전면부가 함몰됐으며, 코레일 측에 의하면 부상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태백역-문곡역 열차 접촉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백역-문곡역 열차 접촉 사고, 부상자가 얼마나 나온 거야?" "태백역-문곡역 열차 접촉 사고, 이젠 열차끼리도 부딪히는구나" "태백역-문곡역 열차 접촉 사고, 우리나라에 안전한 게 있기는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