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박유천 한예리 키스신 공개, "4시간 동안 둘만…어떤 일 일어났는지 몰라"

'해무' 박유천 한예리 키스신 공개

2014-07-22     신초롱 기자

영화 '해무'의 박유천 한예리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영화 '해무'가 막내 선원 동식 역의 박유천과 조선족 처녀 홍매 역의 한예리의 키스신 스틸 사진일 공개했다.

김윤석은 "촬영 당시 약 4시간 동안 박유천, 한예리 두 사람을 놔두고 모두 나가라고 했었다.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는 모른다."라고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무'의 기획 및 제작을 맡은 봉준호 감독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애틋한 사랑은 피어난다. '하무'는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숨 가쁜 전개 속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스며들어 있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해무' 박유천 한예리 키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무 박유천 한예리 키스신, 이럴 수 없어 유천아" "해무 박유천 한예리 키스신, 이 장면 나올 때는 눈 가려야겠다" "해무 박유천 한예리 키스신, 둘이 나름 잘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