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과 절친한 오빠, 동생 사이…관계 멀어질까 우려"

백진희 열애설 부인

2014-07-22     김진수 기자

배우 백진희와 박서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백진희 측이 이를 부인했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는 22일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박서준과는 평소 절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멀어질까 우려된다."라며 "사실 아닌 소문은 피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두 사람이 오래 드라마를 촬영하다 보니 친해진 건 맞다. 그러나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앞서 22일 오전 한 여성 매거진은 박서준과 백진희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백진희 열애설 부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이랑 잘 어울리던데"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이랑 서먹해지겠다" "백진희 열애설 부인, 연예인들은 고달프겠다 조금만 친해도 열애설이 나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