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규종, 22일 소집해제

2년간 공익요원 끝 사회로 복귀

2014-07-22     박은주 시민기자

가수 김규종은 오늘(22일) 오전 전북 전주에 위치한 전북지방병무청에서 소집 해제식을 갖고 2년간의 공익요원 생활을 끝낸다.
 
김규종은 지난 2012년 7월23일 고향인 전주의 3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그 동안 전북지방병무청에서 공익요원으로 복무해 왔다.
 
김규종은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했으며, 군입대전 솔로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연기등 다방면으로 활동히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