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홍지호와 결혼하게 된 계기는? "치료비 안 받더니 나를 낚아"
이윤성 홍지호 에피소드
2014-07-21 김지민 기자
배우 이윤성이 남편 홍지호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출연자들이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이윤성-홍지호 부부의 집은 독특한 구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이윤성은 남편 홍지호와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혀 주목을 끌었다.
이윤성은 "어머니가 치아가 안 좋아서 병원을 알아보려고 하니 2000만 원이 들었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마침 홍지호 박사가 있었다. 우연찮게 만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지호가) 치료비를 안 받았다. 그러더니 나를 확 낚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성 홍지호 에피소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홍지호 에피소드, 홍지호는 이윤성이 마음에 있었나 보네" "이윤성 홍지호 에피소드, 나도 누가 치과 진료비 안 받는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이윤성 홍지호 에피소드,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