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서, 신임 교육생 14명 전문 경찰관으로 태어난다

전문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통, 수사부서 실습 2주에 들어가

2014-07-21     양승용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홍명곤)에서는 신임 교육생 14명이 5주간 지역경찰관서 실습을 마치고 전문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통, 수사부서 실습 2주에 들어간다.

이번 본서 실습은 각 부서에 소수 정예로 배치되어 실제 조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전문 경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된다.

홍명곤 홍성경찰서장은 신임 교육생 간담회에서 “본서 실습은 지역경찰관서 실습과는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실습을 마치고 충남의 훌륭한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