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세종고 김탄 정일채, "허우대만 멀쩡…정체가 뭐야"

1박2일 세종고 김탄 정일채

2014-07-20     김지민 기자

'세종고 김탄' 수학교사 정은채가 김주혁과 함께 허우대 커플에 등극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거제 바람의 언덕에서 코끼리 코 게임을 하는 정은채 교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은채 교사는 가장 단신인 고영석 선생님과 대결을 펼쳤지만 186cm의 장신에도 결국 긴박감 없이 패배했다.
 
이에 멤버들은 "허우대만 멀쩡하다. 저 선생님 정체가 뭐냐"며 허당으로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1박2일 세종고 김탄 정일채를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세종고 김탄 정일채, 정말 웃기다", "1박2일 세종고 김탄 정일채, 허우대만 멀쩡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