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여현수, 요가 하는 아내 정혜미 보고 "인도에서 왔어?" '감탄'
'엄마의 탄생' 여현수 정혜미
2014-07-19 김지민 기자
'엄마의 탄생' 여현수-정혜미 부부가 '산모와 아기를 위한 베이비 요가'에 도전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엄마의 탄생'에서는 아기의 신체 발달과 산모의 다이어트를 위한 요가를 배우는 여현수, 정혜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혜미는 출산 이후 불어난 살 때문에 고민이라며 '안녕'하며 팔을 흔들 때 출렁이는 팔뚝 살을 지칭하는 일명 '안녕 살'을 거침없이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혜미는 같이 수업에 참여한 다른 엄마들에 비해 단연 뛰어난 몸매와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출산 전 운동 마니아였던 정혜미는 요가 수업을 받는 동안 특유의 유연함을 발휘해 아무나 하기 힘든 어려운 자세도 수월하게 소화해 내 박수갈채를 받았고 여현수 역시 정혜미의 모습에 놀라 "인도에서 왔느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한편 '엄마의 탄생' 여현수 정혜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탄생 여현수 정혜미, 정혜미 원래 요가 배웠었나" "엄마의 탄생 여현수 정혜미, 아무리 출산했다고 해도 여배우는 여배우지" "엄마의 탄생 여현수 정혜미, 방송 보면 도움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