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김성주와 '붕어빵' 외모에 '직업'까지 같아…'대단!'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2014-07-19 김진수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누나가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8일 방송된 TV 조선 '시사토크 판'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자로 활약한 김성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시사토크 판'의 진행자인 김윤덕 기자가 자신의 친누나임을 밝혔다.
김성주는 "나도 원래 신문 기자가 꿈이었는데 누나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난 아나운서가 돼 방송 데뷔를 먼저 했다."라며 "누나가 방송 진행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때 기대치가 낮았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주의 누나 김윤덕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거쳐 1995년 경향 신문에 입사하면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이자 비상근 논설위원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윤덕 기자는 동생 김성주와 유사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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