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파비앙, 연상은 아나운서 등장에 '부끄'…"너무 귀엽다" 호감 표시까지!

'나혼자산다' 파비앙

2014-07-19     김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이 연상은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파비앙과 최희가 야구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은 야구 경기의 룰을 알지 못해 지루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희는 "내가 파비앙에게 선물을 줘야겠다."라며 후배 연상은 아나운서에게 연락을 했고, 곧이어 연상은 아나운서가 두 사람을 찾아왔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파비앙에게 사인 볼을 건네준 뒤 떠났고, 파비앙은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최희는 "아까는 치어리더가 귀엽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눈치를 주자 파비앙은 "저 친구도 귀엽다."라며 흐뭇한 웃음을 지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파비앙에게 기쁨을 선사한 연상은 아나운서는 현재 최희가 진행하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 출연 중이다.

'나혼자산다' 파비앙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파비앙, 귀엽기는" "나혼자산다 파비앙, 야구보다 잿밤에 관심이 더 많네" "나혼자산다 파비앙, 파비앙은 여자친구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