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가족 사진 속 한복 맵시 공개
2014-07-18 박병화 기자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6회에서는 ‘오늘 더 행복해’편이 방송된다. 추사랑 가족들은 추성훈 어머니의 환갑을 맞아 가족사진 촬영을 했으며, 이에 추사랑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기념촬영을 위해 사진관을 찾은 가족들. 추사랑은 기절한 듯 꿀 잠에 빠져있었지만 할머니가 “자~ 사랑이도 이거 입자”라며 유아용 한복을 가져오자, 눈을 번쩍 떠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복으로 갈아입는 추사랑은 모델 엄마의 딸답게 아름다운 옷 맵시를 선보였다. 핑크색 저고리에 개나리색 치마를 입은 추사랑의 모습에 야노시호는 “예쁘다”라고 감탄사를 쏟아냈다.
더불어, 분홍색 원피스로 모델다운 존재감을 드러낸 야노시호와 야노시호 못지 않은 미모로 눈을 사로잡은 추성훈의 동생 추정화,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의 할아버지와 추성훈 등의 가족사진 또한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한복도 잘어울리네~ 추블리는 안 어울리는 게 뭐임?”, “추일가 가족사진 훈훈하네~”, “추성훈 가족들 개념 가족이네! 역시 호감!”, “사랑이 한복 꼬마 선녀가 따로 없네~ 이뿌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단아 추’로 등극한 추사랑의 앙증 맞은 한복 자태는 오는 20일 일요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6회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