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구민지와의 2세 계획에 "집에 가면 떡실신"…'언제쯤?'

조성모 구민지 2세 계획

2014-07-18     김지민 기자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의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조성모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걸스데이, 박혁권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성모는 아직 2세 소식이 없는 것에 대해 "계획하고 있다."라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안 되는데, 그전에는 상황이 좋아지고 안정됐을 때 아이를 가지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조성모는 "그렇게 계획하고 미뤘는데 '그냥 시간 많을 때 만들걸' 하고 후회한다."라며 "지금은 집에 가면 바로 떡실신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성모의 아내 구민지는 MBC 공채 27기 탤런트 출신으로 여러 드라마의 단역, 광고 모델, 뮤직비디오 주인공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조성모와 만나 연예계 활동을 중단, 이후 의상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조성모와는 3년의 열애 끝에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조성모 구민지 2세 계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성모 구민지 2세 계획, 이제 얼른 가지세요" "조성모 구민지 2세 계획, 조성모 구민지 2세 나오면 예쁘게 생겼을 것 같아" "조성모 구민지 2세 계획,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