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김보성, "나나에 조세호의 뜨거운 사랑 받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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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8 김지민 기자
배우 김보성이 개그맨 조세호와 깊은 의리를 과시해 화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촬영 도중 만난 김보성이 조세호에게 강렬한 '의리 3단계'를 들려주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조세호는 김보성에게 "아내분께 어떻게 다가갔는지"를 묻자 김보성은 나나와 조세호가 '썸타는 대상'이라는 사실을 알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전수했다.
김보성은 영상편지로 나나를 향해 한쪽 무릎을 꿇고 "우리 세호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세호와 나나를 축복하는 즉석시를 박력 있게 읊어 웃음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김보성 조세호 나나를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김보성 조세호 나나, 보기 좋다", "룸메이트 김보성 조세호 나나, 웃기네", "룸메이트 김보성 조세호 나나, 방송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