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아나운서, 복지TV에서 현장 리포팅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복지TV 베스트탐방 장애인기업 시즌3의 새 리포터로 낙점

2014-07-18     양승용 기자

김은지 아나운서가 복지TV 베스트탐방 장애인기업 시즌3(연출 염민하)의 새 리포터로 낙점됐다.

희망을 주는 방송 WBC 복지TV 측은 교양 프로그램 '베스트탐방 장애인기업 시즌3'의 코너물 진행을 오는 8월부터 기업전문 방송인 김은지가 맡았다고 밝혔다.

'베스트탐방 장애인기업'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기업의 위상을 제고시킴으로써 장애인 기업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전하는 복지TV의 간판프로그램으로 벌써 시즌3를 맞은 장수 프로그램이다.

김은지는 "오랜만에 현장 리포팅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생각에 정말 설레고 기쁘다. 수백 분의 CEO를 만났던 경험을 살려 활기차고 발랄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감초 역할을 맡겠다."며 의지를 전했다.

한편 '베스트탐방 장애인기업'은 매주 금, 토 오후 12시와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영되며 복지TV는 스카이라이프 536번, KT 올레TV 219번, SK BTV 504번, LG U+ 173번 등에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