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천문대,‘별 스카우트’ 참가자 모집
우주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시청 및 천문현상 직접 체험해
2014-07-18 최명삼 기자
특히 15년간 천문·우주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강의해온 김영진 과학동아천문대 대장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더욱 기대했다.
김영진 천문대장은 “아이들이 달 탐사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별을 그리는 화가와 외계인을 이야기하는 작가를 꿈꾸게 하는 프로그램”이라는 말로 별 스카우트를 소개했다.
별 스카우트는 별자리, 태양계, 망원경, 신기한 천문현상, 태양 등 총 5회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각 프로그램은 우주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시청 및 천문현상을 직접 체험해 보는 이벤트와 놀이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매주 일요일) 5주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