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다문화이해 초청 특강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개선 및 이해 증진
2014-07-18 최명삼 기자
이날 강연은 페루 출신 강사가 다문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실제 페루의 전통의상을 입고 페루의 전통 예절과 문화, 언어, 의상, 위치, 관광지, 음식, 언어, 예절 등을 사진 자료를 보면서 덧붙여 실감나게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실제 현지인들의 생생한 문화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강연에 집중하였다.
2학년 김민우 학생은 "다문화라고 해서 나와 조금 다를 뿐 틀린 것이 아님을 깨닫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다문화 가족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학생들이 편견 없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의식을 함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