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현, "나는 평화주의자…개미 한 마리도 못 죽여"…'연예계 싸움 1위' 맞아?
박남현 과거 발언
2014-07-17 김진수 기자
배우 이동준이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겸 무술 감독 박남현을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박남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동준은 16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계 싸움 순위에 대해 "내가 1위고 박남현이 6위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남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박남현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계 싸움 순위 1위로 뽑힌 것에 대해 "나는 평화주의자로 지나가는 개미 한 마리도 못 죽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순하게 보이기 위해 눈썹도 밀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2위 강호동이 한판 붙자고 할까 봐 불안해서 잠도 안 온다. 나는 술도 못 마시고 뱀과 주사를 무서워한다."라고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박남현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남현 과거 발언, 진짜야?" "박남현 과거 발언, 박남현은 주먹을 필요할 때만 쓰는 듯" "박남현 과거 발언, 눈썹까지 밀었다니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