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 이동준 딸 '은서우'는 누구?…'공포 영화' 단골 아역배우 '무시무시하네!'
'클레멘타인' 이동준 딸 은서우
2014-07-17 김진수 기자
배우 이동준이 영화 '클레멘타인'을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클레멘타인'에서 이동준의 딸로 나왔던 아역 배우 은서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동준은 '클레멘타인'에 대해 "총 52억 원을 투자했는데 그중 2억 원을 거둬들였다."라며 흥행 참패에 대해 언급했다.
이동준은 "개봉 시기가 예상보다 앞당겨져 '트로이'와 같은 시점에 상영됐다."라며 "이경규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극중 이동준의 딸로 출연한 아역 배우 은서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은서우는 1996년생으로 '클레멘타인'을 비롯해 영화 '폰' '분신사바' '원더풀 데이즈'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수호천사'에서 송혜교의 딸로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은서우는 '클레멘타인' 당시 6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한편 '클레멘타인' 이동준 딸 은서우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레멘타인 이동준 딸 은서우, 공포 영화에 자주 나왔네" "클레멘타인 이동준 딸 은서우, 클레멘타인에서 기억에 남는 건 은서우뿐" "클레멘타인 이동준 딸 은서우, 지금은 고등학생 됐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