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 손' 포스터 공개, 이하늬 '밀착 드레스' 입고 '볼륨 몸매' 과시…'대박!'
'타짜-신의 손' 이하늬
2014-07-17 신초롱 기자
'타짜-신의 손'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타짜-신의 손' 제작진은 17일 영화 예고편과 함께 3종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타짜-신의 손' 포스터는 화투판을 배경으로 대길 팀(최승현), 아귀 팀(김윤석). 꼬장 팀(이경영)의 모습이 각각 담겨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귀 팀의 이하늬는 팜므파탈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하늬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붉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어 풍성한 볼륨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으며, 짙은 화장에 고혹적인 눈빛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타짜-신의 손'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한판 승부를 벌였다.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타짜-신의 손' 이하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짜 신의 손 이하늬, 진짜 고급스러운 섹시함이네" "타짜 신의 손 이하늬, 김혜수랑 막상막하" "타짜 신의 손 이하늬, 이번에도 재밌으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