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완, "김수현과 같은 라인에 산다"…위치는?

최영완 김수현

2014-07-17     김지민 기자

배우 최영완이 김수현과 이웃사촌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다.
 
최영완은 16일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수현과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이다. 위 아래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현의 앞집을 사려는 중국팬이 시세를 올려서 사겠다고 했는데 집주인이 안팔겠다고 했다.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더라"고 말했다.
 
최영완은 "내가 바로 앞집에 살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며 "재테크로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최영완과 김수현이 사는 집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G아파트로 알려졌다.
 
최영완 김수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영완 김수현,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는구나", "최영완 김수현, 보기 좋다", "최영완 김수현, 나도 그 아파트에 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