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청사경비대,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
독거노인 보호 등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상 구현 노력
2014-07-17 김철진 기자
이번 봉사활동은 인근 마을주민으로부터 혼자살고 있는 A씨가 알콜중독 등으로 투병생활을 하면서 집안 청소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지휘요원 및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집수리, 주변청소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정부세종청사경비대 관계자는 “세종시자원봉사센터, 마을이장단 등 지역사회 단체와 연계해 독거노인 보호활동 뿐만 아니라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찾아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