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인제군 공연

2014-07-16     김종선 기자

우크라이나 시베리아 챔버 오케스티라(지휘자 마크카틴)는 16일 백담사, 산촌민속박물관, 박인환문학관 들러보고, 짜릿한 스릴을 만끽 할 수 있는 스캐드다이빙, 서든어택 등의 모험레포츠를 체험했다.

이에 앞서 15일 인제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람석을 가득채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다루는 공연을 성황리에 맞쳤다. 공연팀은 지휘자 마크카틴을 포함하여 20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세계 각국의 초청공연을 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