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일진' 논란, '쇼미더머니3' 공식 입장 "3화 필요 부분 출연"
육지담 일진 논란 '쇼미더머니3' 공식 입장
2014-07-16 김진수 기자
'쇼미더머니3' 제작진 측이 육지담의 일진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 제작진은 16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육지담이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라며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 중에 있다. 이번 주 3화에서는 육지담이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만큼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래퍼 허인창의 제자로 유명세를 탄 육지담은 지난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2차 오디션에 통과했지만, 방송 직후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과거 일진이었다는 글이 게재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쇼미더머니3' 관계자는 지난 15일 "육지담의 일진설을 듣고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편집이나 하차에 있어서는 본인에게 확인 후 결정될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육지담 '쇼미더머니3' 공식 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지담 쇼미더머니3 공식 입장, 육지담 나오는 거 보기 싫은데" "육지담 쇼미더머니3 공식 입장, 사실 확인이 그렇게 어려운가?" "육지담 쇼미더머니3 공식 입장, 육지담 곧 떨어지겠네 어차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