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열애설,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 "해맑고 건강한 연하남 좋아"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과거 이상형 발언
2014-07-16 김진수 기자
배우 류현경과 뮤지컬 배우 김홍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류현경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16일 한 매체는 "류현경과 김홍기가 친한 동료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연인 관계를 숨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섯 살 연상연하 커플인 류현경과 김홍기는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또한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차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조언하면서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류현경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류현경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이상형이 바뀌었다."라며 "원래 저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남자가 이상형이었는데 이제는 해맑고 건강한 연하남이 좋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류현경의 소속사 측은 "류현경과 김홍기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대박"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연하남이 이상형이라고 했는데 김홍기가 연하남이네?"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사귀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