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 제11대 우옥란 회장 취임식 가져
사회복지사가 행복도시 인천, 복지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갈 터
2014-07-16 최명삼 기자
이날 이.취임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박승희 시의회 부의장, 신학용 국회의원, 윤관석 국회의원, 박남춘 국회의원 및 시의원들을 비롯해 유시문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한창원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 최성규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신임 우회장은 취임사에서 세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열악하게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협회의 최우선과제로△둘째 역량강화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정채성 확립과 직무역량 향상△셋째 회원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한 회원서비스 강화 등으로 현장의 욕구를 반영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주는 멘토 멘티와 같은 협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우회장은 또한 인사말에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면서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도시 인천, 복지도시 인천을 만들자”고 강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