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재난관리부대 재난대응 강화훈련
피서철 대비 인명구조 및 인공호흡, 환자후송법 집중 교육
2014-07-16 김철진 기자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와 피서지 등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명구조 및 인공호흡, 환자후송법 등에 목적으로 두고 진행했다.
또 각 경찰관서 재난관리장비(172종 7437점)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도내 재해취약지역 183개소에 대해 지역경찰 및 교통경찰 등 가용경력을 적극 활용해 수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박상용 청장은 "어떠한 상황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부대의 역량을 강화해 달라“며 ”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안전시설을 점검·보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