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주간아이돌' 3주년 축하 화한…주인공은 정형돈 아닌 '데프콘?'

'주간아이돌' 지드래곤 화환

2014-07-15     김지민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정형돈에게 밀당을 시전했다.

15일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공식 트위터에는 "'주간아이돌' 3주년을 축하해준 으리의 지드래곤,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간아이돌' 3주년을 축하하는 지드래곤의 화환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화환에 "사랑해요. 데프콘"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MC 중 한 명인 정형돈을 언급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1년 7월 23일 첫 방송 이후 3주년을 맞이한 '주간아이돌'은 그동안 프로그램을 찾았던 아이돌 중 100명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간아이돌' 3주년 특집 '주간 아이돌을 빛낸 100명의 아이돌'은 오는 23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주간아이돌' 지드래곤 화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간아이돌 지드래곤 화환, 지드래곤 귀여워" "주간아이돌 지드래곤 화환, 언제까지 둘이 밀당할 거야" "주간아이돌 지드래곤 화환, 지드래곤이랑 정형돈 진짜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